2009-04-30 00:52

獨 하파그로이드, 극동-유럽 운임 500달러↑

독일 하파그로이드는 6월15일부로 동북아시아발 북유럽·서지중해향 수출항로 운임을 20피트 컨테이너 당 500달러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입항로 운임 인상 폭은 100달러다.

하파그로이드는 또 8월1일부터는 아시아-동지중해 항로에서 TEU당 300달러의 GRI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3달간 150달러의 성수기할증료(PSS)도 도입할 예정이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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