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1 15:47
KMI, 29일 해운시황 진단과 구조조정 대처방안 세미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강종희)은 4월 29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51층 대회의실)에서 ‘중단기 해운시황 진단과 해운기업 구조조정 대처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KMI가 변화를 겪고 있는 해운산업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해운연구를 강화한 연구 프로젝트로서 수요자의 요구를 대폭 반영하여 기존의「KMI 분기 해운시황 전망」을 「KMI 해운시황 및 현안 세미나」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해운시황의 최근 변동요인을 진단하고, 구조조정의 어려움에 직면한 해운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전략과 정부의 정책대안을 모색한다. KMI는 이 세미나를 통해 해운시황 진단과 현안문제 해결방안을 발표하고, 해운업계 등의 전문가 패널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실효적인 구조조정방안을 마련하여 우리 해운산업이 국가경제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도록 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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