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2 10:03

벌크부문 침체 심화 경고

내년과 2011년에
프랑스 유수 벌크선사인 LDA사 회장은 신조선 인도가 본격화되는 내년과 2011년에 드라이 벌크시장의 침체가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동사는 주력부문인 벌커사업을 위해 향후 수년간 최대 10억유로(14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신조선 인도가 쏟아지는 2010~2011년에는 신조선가가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현 침체상황은 많은 사람들의 예상보다 오래 갈 것으로 전망하면서 5년이상 걸리진 않겠지만 6개월내에 끝나지도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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