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5 10:05

브라질-중국 케이프사이즈 운임, 올 최고수준 기록

스팟시장서 하루 5만8,750달러로 용선
브라질-중국항로의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이 스팟 시장에서 하루 5만8,750달러로 용선돼 올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월 19일 기준 주요 4대항로의 평균 케이프사이즈 용선료가 하루 3만8,741달러로 거의 4만달러에 육박했다.

브라질-중국의 철광석 화물에 대한 벌커 운임은 지난 12월 톤당 10달러를 하회했으나 현재 톤당 26달러까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회복세의 주요인은 중국의 철강수요 회복 및 철광석 스팟가격의 하락에 힘입어 호주/브라질로부터의 철광석 수입이 증가했기 때문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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