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7 11:26

채권단 C&중공업 워크아웃 연장…해외매각 시도

채권단이 C&중공업의 워크아웃 기간을 한 달 연장하고 해외 매각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6일 C&중공업 워크아웃 기간을 3월13일까지로 한 달 연장하고 해외매각을 시도하는 것에 대한 서면결의서를 돌렸으며 오는 9일 취합할 예정이다.

이는 최대 채권금융기관인 메리츠화재가 지난달 30일 제3자 매각 안을 정식 제안한 데 따른 것으로, 메리츠화재는 일본 자금으로 운용되는 호주계 펀드와 중동계 펀드 등 두 곳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1 09/22 Tongjin
    Ym Throne 08/01 09/22 Tongjin
    Ever Vista 08/05 09/15 Evergreen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Tian Jin 07/29 08/18 KMTC
    Heng Hui 6 07/30 08/20 BEN LINE
    Kmtc Jebel Ali 07/31 08/19 FARMKO GL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Singapore 08/05 09/04 KB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rta 08/03 08/30 SOL
    Hmm Cebu 08/03 09/04 HMM
    Herta 08/03 09/07 HS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