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0 16:07

드라이 시황, 내년 4월이후 회복 전망도

중국 철광석 수입증가 등 요인
드라이 시황이 내년 4월이후 회복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근착 외신에 의하면 드라이시장 관계자들간에는 드라이 시황회복을 내년도 철광석 가격교섭이 끝나는 4월이후로 보는 견해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가격인하가 전망되고 중국의 수입증가가 기대되므로 상식적인 선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구체적인 수준은 시장에서 일일 2만달러 전후가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넘어서는 본격회복에는 세계 경제 회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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