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8 17:06

KAL, 항공업계 최초 항공화물운송장 도입

美,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국가에 도입
대한항공은 4월 1일부터 항공 화물 분야에서 전세계 항공사 중 처음으로 화물 수출입에 일반용지 항공화물운송장(PPA, Plain Paper Air Waybill)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일반용지 항공화물운송장(PPA)을 이용할 경우 사무실에서 흔히 사용하는 프린터를 이용해 운송장을 인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항에서 바로 발권하여 화물을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이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규정한 제작 및 배포한 특수 용지와 운송장 전용 프린터 사용으로 발생되는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일반용지 PPA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고 일부 국가를 제외한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항공 화물에 적용함으로써 항공화물대행사 등 항공화물 업계에도 업무 편의와 처리 속도를 개선해 업계의 선두주자로 앞장서게 됐다.

또 일반용지 PPA를 홈페이지(cargo.koreanair.co.kr)에서 온라인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 구축을 계획 중이며 나아가 운송장의 전자 문서화를 위해 PDF 파일 활용 방안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일반용지 PPA는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e-Freight의 사전 준비 단계로, 물류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한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주요 추진 사항 중 하나다.

현재 적용되는 운송장의 기본 원칙을 모두 준수하되 일반 용지를 사용함으로써 발권 및 물류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