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8 11:37

[ 동남아해운, 승진인사 ]

동남아해운이 대규모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동사는 IMF시대 개막이전, 이미
새로운 기업환경에 대비하고자 폭넓은 전략적 제휴와 현금유동성 확보를
비롯한 다양한 부문에서의 기업체질 개선을 통해 위기의 시대에 대비해 왔
다.
동남하해운의 이번 승신인사는 복합불황이라는 위기상황의 탈출과 장기적
안목에서의 인재육성이라는 경영자의 경영이념에 따른 것으로 부정적인 소
식 일색인 요즘 세태에 힘을 돼 주고 있다.

<임원보직변경>

박승배 상무이사 퇴임, 손영준상무이사 벌크영업본부장, 김인배 이사 인천
사무소
임원, 최우락 이사대우 운항본부장, 양정복 이사 경영관리실장 (이상 4월1
일자)

<승급>

홍종문 차장대우, 송재만 차장대우, 양진영 차장대우, 김상수 과장, 선종광
과장, 이찬홍 과장, 배슬호 과장, 이원주 과장, 동준 과장, 이석근 과장,
고대우 과장, 장영용 과장(이상 1월1일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