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0 15:38

KAL·아시아나, 美 노선 사활건다

美비자 면제 대비 증편 경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미국노선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말까지 미국 비자 면제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 뒤 이에 대비해 25일부터 시작되는 하계 시즌에 미주 노선을 중심으로 대대적 증편 계획을 세웠다.

올 하반기 미국 비자 면제가 이뤄질 경우 한국인의 미국 여행 수요가 3-4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이같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하계 성수기에 증편을 단행하는 것.

대한항공은 올여름 인천-댈러스 노선은 지난해 주 3회에서 4회로 늘리고 인천-샌프란시스코는 주 4회에서 7회로 늘린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LA 노선을 주 12회에서 14회로 늘리며, 인천-뉴욕은 주 4회에서 7회로 증편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미주 노선에 투입되는 기종이 350명 이상을 태울 수 있는 B747과 같은 대형 기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항공사들이 주 3회 이상 늘린다는 것은 파격적”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