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41

CMA·Maersk·MSC, 亞-北美 서안항로 VSA 협조 개시

4월부터 개시
지난 2월29일 CMA-CGM(일본 총대리점: CMA Japan), Maersk Line(일본 총대리점: Maersk K. K.), Mediterranean Shipping Co.(MSC, 일본 총대리점: MSC Japan) 등 유럽계 3사는 아시아-북미 서안항로에서 4월부터 선박공유협정(Vessel Sharing Agreement : VSA)에 근거한 공동운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들 3사는 일본/한국, 화북/화동, 대만/중국 등 3개 루트를 공동으로 운항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 항로에서는 하주의 선택 폭이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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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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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10/01 11/10 Evergree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 BUSAN KHOR FAK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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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18 ESL
    Esl Khor Fakkan 09/26 10/19 FARMKO GLS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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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9/24 11/18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23 ESL
    Esl Khor Fakkan 09/26 10/24 KOREA SHIPPING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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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9/24 10/29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18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6 10/20 ESL
  • BUSAN NINGBO-ZHOUS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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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anghai 09/22 09/27 KMTC
    Erasmus Icon 09/23 09/25 MAERSK LINE
    Easline Kwangyang 09/23 09/25 EAS SHIPP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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