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41

CMA·Maersk·MSC, 亞-北美 서안항로 VSA 협조 개시

4월부터 개시
지난 2월29일 CMA-CGM(일본 총대리점: CMA Japan), Maersk Line(일본 총대리점: Maersk K. K.), Mediterranean Shipping Co.(MSC, 일본 총대리점: MSC Japan) 등 유럽계 3사는 아시아-북미 서안항로에서 4월부터 선박공유협정(Vessel Sharing Agreement : VSA)에 근거한 공동운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들 3사는 일본/한국, 화북/화동, 대만/중국 등 3개 루트를 공동으로 운항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 항로에서는 하주의 선택 폭이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11/06 11/08 Sinokor
    Hochiminh Voyager 11/06 11/09 Heung-A
    Dongjin Enterprise 11/06 11/10 COSCO Shipping Korea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Honor Prosper 11/06 11/07 Weidong Shipping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Pacific 11/07 11/10 Sinokor
    Pancon Victory 11/07 11/10 Pan Con
    Pancon Victory 11/07 11/10 H.S. Line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Bardsey 11/07 11/25 BEN LINE
    Maersk Puelo 11/07 11/25 Doowoo
    X-press Bardsey 11/07 11/25 BEN LINE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11/06 11/17 Heung-A
    Tianjin Voyager 11/07 11/16 Heung-A
    Tianjin Voyager 11/07 11/16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