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3 14:31

UPA, 홍보 브로슈어, 원년 기록물 발간

울산항 마케팅 및 공사 홍보에 적극 활용


울산항만공사(UPA)는 3일 ‘세계가 울산항으로 향합니다’는 제목의 홍보 브로슈어를 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어로 발간해 배포에 들어갔다.

또 2007년 7월5일 출범 후 연말까지 6개월 간의 활동 내용 등을 담은 ‘UPA 元年 6개월의 기록’이라는 책자도 만들어 배포하기 시작했다.

UPA 홍보 브로슈어는 ▲UPA 연혁 및 조직, 업무 ▲항만시설 및 인프라, 고객서비스 ▲액체화물, 일반화물, 컨네이너화물 처리 현황 ▲신항만 및 배후단지 개발 현황 및 계획 등 총 28쪽으로 이뤄져있다.

특히 시각적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항공촬영을 통해 확보된 울산항 전경 사진 등을 시원시원하게 편집한 게 특징.

한국어와 영어는 각 1000부, 중국어와 일본어는 각 300부를 1차로 발간했다.

UPA는 울산항 마케팅과 공사 홍보에 브로슈어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며, 브로슈어에 대한 의견 등을 받아 2차 제작 때 반영할 계획이다.

함께 발간된 ‘UPA 元年 6개월의 기록’은 총 188쪽으로 ▲발간사 및 서문 ▲사진으로 보는 UPA ▲언론에 비친 UPA ▲연표 및 통계 ▲울산항의 과거와 현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사진으로 보는 UPA’ 및 ‘언론에 비친 UPA’는 자료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UPA 개막, 항만운영, 항만정비, 마케팅 등 부문별로 정리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