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7 09:51
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6.42달러로 지난 주말에 비해 0.80달러 올랐다.
브렌트유 현물가는 배럴당 56.64달러로 지난 주말보다 0.49달러 상승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1.00달러 오른 60.05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이 다음달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에서 추가 감산 가능성을 표명할 것으로 전해지고 나이지리아 석유시설의 피습 소식이 알려져 국제유가가 현물과 선물 모두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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