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4 09:28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하락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5.17달러로 지난 주말에 비해 1.87달러 떨어졌다.
브렌트유 현물가도 배럴당 55.79달러로 지난 주말보다 1.87달러 내려갔고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0.24달러 하락한 56.93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소식에도 불구하고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완전 감산 이행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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