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5 11:24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1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는 60.07달러로 전날에 비해 0.57달러 올랐다.
두바이유 현물가가 상승한 것은 거래일 기준으로 지난 1일 이후 처음이다.
브렌트유 현물가는 배럴당 60.96달러로 전날에 비해 0.32달러 하락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79달러 내린 63.23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의 경우 상승했지만 브렌트유와 WTI는 미국의 중간유분 증대 소식과 천연가스 재고 증대 소식 등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