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1 10:45

[ LG전자 해외물류, 협력사 초청 간담회 개최 ]

하주·선사·항공사간 협력 관계 다지는 계기

LG전자 해외물류부서에서 협력사 50여곳의 업무관련 부서장 및 영업담당자
들을 초청, 「LG전자 해외물류 고객사 간담회」를 개최해 업계의 화제를 모
으고 있다.
LG전자 해외물류부서는 지난 11월12일 LG트윈타워 이벤트홀에서 선사, 항공
사 및 항공 포워더 등 협력사 50여곳의 업무관련 부서장 및 영업담당자들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업무협조에 감사하고 향후에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객간담회를 개최했다.
협력사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적하
보험의 개요 및 클레임처리 방법 등 보험업무와 관련한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으며 곧바로 선사, 항공사 영업사원들이 업무수행 및 비지니스 매너에
대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의 강의가 복장예절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이밖에 LG전자 창원 물류지원팀에서 사업장 물류 업무와 관련 발표가 있었
으며 초청사 업무담당자들은 자사의 물동량, 해외 네트워크 및 향후 업무
방향을 소개하고 업무개선을 위한 의견 교환시간을 가졌다.
LG전자 해외물류부서가 개최한 이번 간담회는 하주가 선사, 항공사 및 협력
사를 초대하여 업무상 어려운점은 격의없이 토론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동
업계에서는 최초로 열린 것이다.
LG전자 미주물류팀 김무찬 과장은 “LG전자가 실시한 이번 간담회는 LG그룹
이 지향하는 정도경영, 고객 만족의 실천에 근간을 둔 것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주와 선사, 항공사 등이 실질적인 상호 협력 관계의 장을 열어 가
는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향후 이런 간담회를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尹>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