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3 13:55

[ 머스크라인, 화물추적시스템 본격 가동 ]

B/L·컨테이너번호 입력…화물위치 파악 가능

머스크라인이 자사 웹사이트를 강화, 고객들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화물을 추적할 뿐만 아니라 시장정보 등도 얻을 수 있도록 고안된 카고 트
래킹(Cargo Tracking)시스템을 구축했다.
동 시스템은 머스크라인의 홈페이지(http://www.maerskline.com)를 통해 직
접 접근할 수 있으며 화물이 어디쯤 있는지를 알고 싶은 하주는 B/L번호와
컨테이너번호만 입력하면 화물이 선적된 현재위치 뿐만 아니라 예정 루트
등이 정확히 나타난다.
머스크라인은 인터넷을 통한 기업홍보 및 대고객서비스의 질적제고의 일환
으로 1996년 1차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발하여 운영해 오던 중 홈페이지의
대고객서비스부문의 대폭보완의 필요성에 따라 이번 카고 트래킹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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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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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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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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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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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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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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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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