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8 16:08
9월 중순부터 주2편으로 개편
K-Line은 현재 포르투칼-영국간에서 주1편 운항하고 있는 구주역내 컨테이
너서비스를 9월 중순부터 주2편으로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구주역내 수송의 수요증가를 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4백TEU급 2척을 투입
해 정요일 위클리 배선한다. 신서비스는 포르투칼에서 영국간을 직항하는
현행서비스와는 달리 대륙을 우선 기항하는 로테이션으로 편성해 각항간의
수송일수를 단축함과 동시에 빌바오, 오르후스항도 기항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신서비스의 기항지는 오포르토(포르투칼)-빌바오(스페인)-로테르담(네들란
드)-고센부르그(스웨덴)-오르후스((덴마크)-뉴우캐슬(영국)-펠릭스토우(영
국)-오포르토 순이다.
정요일 배선이지만 각항의 기항요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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