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8 16:08

[ K-Line, 구주역내서비스 ]

9월 중순부터 주2편으로 개편

K-Line은 현재 포르투칼-영국간에서 주1편 운항하고 있는 구주역내 컨테이
너서비스를 9월 중순부터 주2편으로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구주역내 수송의 수요증가를 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4백TEU급 2척을 투입
해 정요일 위클리 배선한다. 신서비스는 포르투칼에서 영국간을 직항하는
현행서비스와는 달리 대륙을 우선 기항하는 로테이션으로 편성해 각항간의
수송일수를 단축함과 동시에 빌바오, 오르후스항도 기항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신서비스의 기항지는 오포르토(포르투칼)-빌바오(스페인)-로테르담(네들란
드)-고센부르그(스웨덴)-오르후스((덴마크)-뉴우캐슬(영국)-펠릭스토우(영
국)-오포르토 순이다.
정요일 배선이지만 각항의 기항요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