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0 13:42
두바이유 가격이 매수세 유입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7.78달러로 전거래일보다 1.05달러 올랐다.
그러나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는 배럴당 63.35달러로 전거래일보다 0.88달러 떨어졌고 브렌트유 현물가도 0.17달러 내린 62.74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두바이유가 매수세의 유입과 휘발유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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