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4 18:05
동양그룹계열 東洋해운이 부산 감천항에 대규모 보관시설을 준공하고 보세
장치장업에 진출했다.
부산 감천항에 2만톤급 선박 4척이 동시에 접안, 하역이 가능한 6백72m길
이의 전용부두를 사용하고 있는 동양해운은 부두내에 4천평 규모의 야적장
과 1천평 규모의 보세창고를 준공하였다. 또한 동지역에 3만톤 규모의 냉
동냉장창고를 올연말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다.
동양해운측은 전용부두의 안정적 운영과 대규모의 보관시설을 활용함으로
써 滯船, 滯貨를 방지하고 물류비용을 비롯한 제비용 절감이 가능하게 되
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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