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17 09:41

[ 외국인선원 고용지침 개정고시 ]

선원폭력등의 사고방지일환으로

해양수산부에는 최근 “선원취업안정화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외국인 선원고용에 따른 고용질서 확립과 내·외국선원고
용지침을 개정고시했다.
지침의 주요내용으로는 동일선박에 승선하는 외국인선원의 국적구성을 조
정할 수 있는 근거 신설, 외항상선의 현행 고용가능 상한연령제한규정 폐
지, 무단이탈 및 선상폭력사고 전력이 있는 외국인선원의 고용 금지, 외국
인 고용 수속대행자 설립의 등록제 전환, 선원근로감독 근거조항 명문화
등이다.
한편 해양부는 지침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외국인 선원 고용수속대행자
등록기준을 조속히 제정토록 하여 고용수속대행자의 자격기준을 강화할 계
획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bada 09/16 09/30 HMM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TS LINE 09/16 09/29 T.S. Line Ltd
    TBN-TS LINE 09/16 09/30 T.S. Line Ltd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3 Doowoo
    Jira Bhum 09/19 10/18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3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