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3 11:18

美 항공보험료 9.11테러후 58배로 올라

(서울=연합뉴스) 항공기 추락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료가 작년 가을 동시다발 테러를 계기로 58배로 올랐다고 오닐 미 재무장관이 밝혔다.
23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오닐 장관은 "테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료가 9.11 테러 이전의 1천500만달러에서 8억7천300만달러로 늘었다"고 지적, "항공업계가 고전할 수 밖에 없다"면서 보험료 앙등과 수익감소에 맞춰 자구 노력을 강화할 것을 항공업계에 촉구했다.
미국의 5대 항공사는 테러 재발 우려로 승객이 급감하는 바람에 3.4분기 결산에서 모두 적자를 냈으며 항공업계는 정부에 지원확대를 요청하고 있다. 오닐 장관은 "항공업계는 규모를 경영체력에 맞추고 급여도 승객이 부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말해 지원확대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였다.
lhy@yna.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