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7 17:07
한국해양대학교 부설 국제해양문제연구소가 주최하는 "21세기 해양환경변화와 해사법의 과제"주제의 해사법 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 30분 서라벌호텔 3층에서 있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선 김영구 한국해양대 교수가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국제법적 문제"를, 김동인 해군법무관이 "선원법의 적용범위에 대한 고찰"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 전영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는 "선원재해보상제도의 한계와 개선을 위한 국제적 동향"에 대해, 한국해양대학교 정영석 교수는 "미국 해상운송법 개정안의 문제점"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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