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17:38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 방문자수 100만명 돌파

한국해운조합(회장 황수환)에서 '99년 7월부터 개설ㆍ운영한 "가보고 싶은 섬" (http://island.haewoon.co.kr)사이트 방문자 수가 2001.7.13일 100만명을 돌파하였다.
조합은 2001.7.2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를 해양 전문 포탈 사이트로 개편함과 동시에 방문자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하여 100만명 돌파일을 맞추는 [가보고 싶은 섬 100만명 돌파 특별 감사 이벤트]를 2001.7.2∼7.12까지 실시하였다. 2001.7.13일 송민석씨가 100만번째 접속자로, 100만번째 접속일은 조수연씨가 맞추어서 본인이 원하는 섬에 갈 수 있는 무료 승선권(왕복)을 상품으로 제공받게 된다.
조합에서는 여객수요 창출을 위하여 `99년부터 우리나라의 섬·바다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이 있는 해상관광 개발과 섬·바다 휴식공간 제공 및 일부지역에 편중된 육상관광을 해상관광으로 전환하여 도서 및 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http://island.haewoon.co.kr)를 개설하였으며, 네티즌 및 일반인들에게 낯설게만 느껴졌던 섬 여행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여객수요 창출을 통한 연안여객선업계의 건실한 발전과 건전한 해상관광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2000.06.15 사이트를 전문 섬 여행 웹진으로 확대 하였다.
또한 2001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네티즌 및 일반인들이 섬 여행에 직접 참여하는 테마별 프로그램인 '섬으로 여행갈 사람! 요요 다 붙어라' 행사를 실시하여 섬여행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도를 높였으며 2001년 7월 현재 날로 증가하고 있는 '요요 다 붙어라' 동호회 회원(2001.7월 현재 약 2,700명) 및 사이트 방문 네티즌들 (2001.7월 현재 약100만명)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섬 여행 정보 내용에 대한 전문성을 보강하고, 동호회 '요요 다 붙어라' 회원의 효율적 관리 및 적극적 후원을 위하여 사이버 커뮤니티 시스템 도입 등의 내용을 기초로 하여 2001.07.02 사이트를 단순한 섬 여행 전문 웹진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섬과 바다에 관한 모든 정보를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해양전문 포탈사이트로 확대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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