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3 17:22

지중해항로, 오는 8월 1일 운임회복 의지 천명

지중해 동맹선사 Mediterranean Rate Agreement (MRA) 멤버 선사들은 밀라노에서 회의를 갖고 지난 11월 결의한 운임회복 결정을 다시 확인했다.
동맹 선사들은 당시 2001년 8월 1일부로 아시아에서 지중해까지 서향항로 선적 물건에 대해 TEU당 250달러의 운임회복을 시도하기로 했다.
이번 운임회복은 올해 들어 두 번째 이루어지는 것으로 지난 4월 1일부로 이미 TEU당 최소 150달러의 운임 회복이 시도되어졌다.
지중해에서 아시아쪽 향로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4월 1일 컨테이너당 250달러의 운임회복이 시행되었다.
동 항로 세 번째 운임회복은 오는 10월로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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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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