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1 17:03

범양상선, 요카이치서비스 21일 개시

범양상선(대표 윤영우)은 일본 요카이치 정기선서비스를 오는 7월 21일부터 개시한다. 요카이치 기항은 현재 범양상선만이 제공하고 있는 청도/한국/게이힌 펜듈럼 항로에 추가해 정요일 서비스로 실시된다.
범양상선은 이 항로에 580TEU급 자사선인 'POS ANGEL' 및 'POS BRIDGE' 2척을 투입, 청도~광양~마산/부산~요코하마/도쿄~시미즈/나고야~요카이치~부산~마산/광양~청도순으로 기항할 예정이다.
또 범양상선은 흥아해운과 선복을 교환, 부산/요카이치항로 주 2항차 서비스를 7월 21일부터 추가하게 돼 다양한 고객서비스가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