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18:00

中 난징항, 인프라 개선공사 매듭…최대흘수 11.6m로



최근 라이베리아 선적 벌크선 <에이미>호가 5만2000t의 대두를 싣고 중국 난징항 신성웨이항 구역에 접안했다.

길이 229m, 흘수 11.6m의 벌크선이 난징항에 접안한 건 난징시가 흘수 개선공사를 마친 이래 5번째로, 난징의 해운물류건설에 중요한 의의를 나타내고 있다.

난징시는 최근 난징항 최대 흘수를 11.36m에서 11.6m로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항만 인프라 개선을 계기로 난징시는 난징항의 항만 경제능력과 국제 무역능력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난징시는 난징항의 11.6m 흘수 확보를 위한 선박통항시험을 실시한 바 있다. 이미 라이베리아 선적 <디스커버리>호, 중국 선적 <펑안>호, 몰타 선적 <페나티>호와 <보카니>호 등 4척을 대상으로 시험 통항을 실시, 난징항 신성웨이항 구역에 안전하게 접안한 바 있다. 

이번 <에이미>호 접안은 난징항의 홍수기에 이뤄졌다.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난징항에 안전하게 접안함으로써 장삼각지구에서의 해사관리감독 및 서비스를 보장하게 됐다. 

난징해사국은 앞으로 장쑤성해사국과 난징시의 지원 하에 장강중하류물류허브지위를 공고히 하고 장강경제벨트의 수준 높은 발전을 이뤄나간다는 계획이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Poland 06/20 07/01 CMA CGM Korea
    Hyundai Forward 06/21 07/02 Tongjin
    Hyundai Forward 06/21 07/02 Tongjin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ten Maersk 06/19 08/02 MSC Korea
    Hmm Rotterdam 06/21 08/04 HMM
    Barzan 06/21 08/18 HMM
  • BUSA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redibility 06/18 06/22 KMTC
    Wan Hai 287 06/20 06/23 Wan hai
    Ym Credibility 06/20 06/24 T.S. Line Ltd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7 06/20 06/26 Wan hai
    Wan Hai 287 06/21 06/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288 06/27 07/03 Wan hai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Hope 06/18 06/23 Pan Con
    Star Explorer 06/19 06/26 Dong Young
    Sky Tiara 06/19 06/26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