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09:12

유로라인글로벌, 신사옥 준공…“제2의 도약 계기 마련”

지하 2층·지상 6층 8층 규모, 친환경디자인 도입
▲왼쪽부터 희상GCP건축사사무소 김상언 대표, 유로라인글로벌 김영학 사장, 짐라인코리아 이재훈 대표, 주한모로코대사관 압데라흐 아차치 상무관,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정철영 전 회장, 유로라인글로벌 김성현 대표,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최은석 전 회장, GBA코리아 오시난 회장, 중견기업연합회 최희문 전무, 유로라인글로벌 김유한 상무, 구일산업건설 장욱 회장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 유로라인글로벌이 신사옥을 준공하고 더 높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유로라인글로벌은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유로빌딩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지난해 1월 기공식 이후 공사 기간 16개월을 거쳐 올해 5월 준공 허가를 받았다. 대지면적 424㎡(약 128평), 연면적 1646㎡(약 498평)에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까지 총 8층 규모로, 유로라인글로벌이 2·3·6층 3개층을 사용할 계획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용 공간, 라운지,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구성해 더욱 최적화된 업무환경과 협업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창의적 근무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친환경디자인을 도입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화를 위한 건축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날 경과보고에서 시공사 측은 “건축 콘셉트는 대양을 가로지르는 전 세계를 힘차게 누비는 유로라인글로벌을 건축물에 씌웠다. 전 세계로 나아가는 유로라인글로벌 그 자체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김성현 유로라인글로벌 대표


유로라인글로벌은 유로타워 준공을 계기로 고객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운임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각오다. 

김성현 유로라인글로벌 대표는 “많은 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뤄진 유로빌딩은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유로라인글로벌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담은 상징적인 공간이다. 유로라인글로벌은 창립 이래 회사 비전을 향해 끊임없이 성장해 왔다. 성장의 과정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더욱 넓은 공간과 첨단시설, 그리고 더 나은 업무 환경이 필요했다. 여러분 앞에 드디어 완성된 신사옥을 선보이게 된 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며, 회사일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anges 07/16 08/17 MSC Korea
    Ever Urban 07/18 08/12 HMM
    Cma Cgm Zingaro 07/19 08/09 CMA CGM Korea
  • BUSAN PARANAGU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MSC 07/19 08/25 MSC Korea
    Hyundai Integral 07/22 08/30 HMM
    Kota Lima 07/25 08/29 PIL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MSC 07/19 08/22 MSC Korea
    Hyundai Integral 07/22 08/28 HMM
    Kota Lima 07/25 08/26 PIL Korea
  • BUSAN LAZARO CARDEN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ari 07/15 07/23 HMM
    Maersk El Banco 07/16 08/05 MAERSK LINE
    Msc Auriga 07/17 07/30 HMM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arl River Bridge 07/16 07/18 CMA CGM Korea
    Sky Iris 07/16 07/21 Pan Con
    Sky Iris 07/17 07/22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