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7 09:45

KLM 네덜란드 항공, 3년 연속 APEX ‘월드 클래스 어워드’ 수상

고객 경험, 안전, 서비스, 지속가능성 등 다방면서 우수성 인정받아


KLM 네덜란드 항공(KLM)은 글로벌 항공사 평가 기관인 아펙스(APEX)가 수여하는 ‘월드 클래스 어워드(World Class Award)’를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월드 클래스 어워드’는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항공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외부 전문 감사 기관의 검증을 거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최고 등급인 5성을 받은 항공사에게 어워드가 수여된다. 올해에는 전 세계에서 단 8개 항공사만이 선정됐다. 

KLM은 고객 경험, 안전, 서비스, 지속가능성 등 다방면에서 노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월드 클래스 어워드’를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지속가능성 부문에서는 최고 수준인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로 인정받았다.

바리 테르 보르트 KLM 네덜란드 항공 최고 경험 관리자(CXO)는 “KLM은 최근 승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운항과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비행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항공기 리뉴얼,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 사용 확대를 위한 투자 등 책임감 있는 비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월드 클래스 어워드’에는 KLM과 함께 ▲에미레이트 항공 ▲싱가포르 항공 ▲카타르 항공 ▲일본 항공 ▲샤먼 항공 ▲사우디아 항공 ▲터키 항공이 이름을 올렸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5/22 06/11 Wan hai
    Wan Hai 522 05/22 06/12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2 05/23 06/12 KMTC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Hope 05/19 06/10 CMA CGM Korea
    Ts Shanghai 05/20 06/13 T.S. Line Ltd
    Al Nasriyah 05/21 06/16 HMM
  • BUSAN HA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Fides 05/20 05/21 Heung-A
    Pacific Monaco 05/20 05/21 Heung-A
    Dongjin Fides 05/20 05/21 Dong Young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5/26 05/30 Heung-A
    Akita Trader 06/02 06/06 Heung-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atus Tomini 05/20 06/15 MAERSK LINE
    Ym Inauguration 05/23 05/31 T.S. Line Ltd
    Wan Hai 289 05/23 06/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