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4 09:33

해양진흥공사, 하반기 친환경설비 지원사업 내달 6일까지 접수

설치비 80% 특별보증·이자 2% 이내 지원…4년간 43개선사 5531억 지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위탁받아 수행 중인 친환경 설비 개량 이차보전 사업의 올해 하반기 사업을 13일 공고했다. 접수 기간은 10월6일까지다. 

사업자로 선정된 선사는 산업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등 5개 협약금융기관에서 장비 설치 비용의 최대 80%를 1년 거치, 5년 균등상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 과정에서 해양진흥공사는 특별보증을 제공하고 해수부는 6년간 대출액의 1.3~1.7%에 해당하는 이자를 보전해 선사는 초기 비용 투자의 부담 없이 친환경 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

이차보전사업 및 특별보증사업의 지원 대상 설비는 선박평형수 관리협약에 따라 2024년 9월까지 모든 국제 항해 선박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를 비롯해 탈황장치(스크러버), 육상전원공급장치(AMP) 에너지효율개선장치(ESD) 등이다.

2019년 4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이차보전사업과 특별보증사업으로 총 43개 선사가 277대의 친환경 설비를 설치했다. 지원 규모는  5531억원에 이른다.

공사 윤상호 사업운영본부장은 “공사는 선박평형수 관리협약과 탈탄소 규제 등 강화되는 국제 환경규제에 국적선사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설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anges 07/16 08/17 MSC Korea
    Ever Urban 07/18 08/12 HMM
    Cma Cgm Zingaro 07/19 08/09 CMA CGM Korea
  • BUSAN PARANAGU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MSC 07/19 08/25 MSC Korea
    Hyundai Integral 07/22 08/30 HMM
    Kota Lima 07/25 08/29 PIL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MSC 07/19 08/22 MSC Korea
    Hyundai Integral 07/22 08/28 HMM
    Kota Lima 07/25 08/26 PIL Korea
  • BUSAN LAZARO CARDEN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ari 07/15 07/23 HMM
    Maersk El Banco 07/16 08/05 MAERSK LINE
    Msc Auriga 07/17 07/30 HMM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arl River Bridge 07/16 07/18 CMA CGM Korea
    Sky Iris 07/16 07/21 Pan Con
    Sky Iris 07/17 07/22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