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31 10:02

中 닝보·저우산항, 복합운송 ‘컨’ 100만TEU 돌파…전년比 19일 단축

‘컨’ 처리량 전년대비 9% 증가


중국 닝보·저우산항의 복합운송 컨테이너 처리 실적이 100만TEU를 넘어섰다.

최근 닝보·저우산항의 복합운송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100만4000TEU로, 작년보다 19일 일찍 100만TEU를 돌파했다.

올 들어 닝보·저우산항은 저장성, 중국철도그룹과 함께 ‘해철연운(복합운송)’ 발전 시범구 지정을 계기로 해철연운 기초시설, 제도, 업무발전계획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철도기업, 선사, 화주 등과의 합작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특정 품목 전용열차와 고객 전용 열차를 운행했다. 현재 해철연운정기열차 24개 노선을 개통, 전국 16개 성시와 64개 지방시를 연결하고 있다.

이 밖에 닝보·저우산항은 항만 내 철도역에 ‘PRIT(트레일러 최적화경로)’ 작업 방식과 해철 공컨테이너직장치 시스템 등 디지털 수단을 활용해 설비 이용률을 전면적으로 제고시켜 총 작업량과 작업 효율을 함께 개선했다. 그 결과, 유럽에서 대만까지의 운송 기간을 단축하게 됐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