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0 17:12

딜리버스, 당일배송 기업 최초 경기도 등 수도권 전역까지 서비스 확장



소형 화물 배송 플랫폼 기업인 딜리래빗은 자사가 운영중인 딜리버스가 오는 4월부터 경기도 및 수도권 지역에도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딜리버스 관계자에 따르면 새롭게 서비스를 확장하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를 비롯해 부천시, 하남시, 고양시, 의정부시를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며, 곧이어 수원시, 인천시 등 수도권 주요 도시에 당일 배송 서비스를 확장해 당일배송 기업 최초로 서울, 인천, 경기 전역 주요 도시로 배송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딜리버스는 지난해 5월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와 당일 배송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로 99% 이상의 정시 배송 성공률을 보이며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성공적으로 충족시켜 왔다.

이를 서비스의 성공적 안착을 바탕으로 론칭 10개월 만에 경기 및 수도권 주요 도시로 서비스를 확장하여 경기도에 거주하는 고객들 역시 오늘 주문한 상품을 딜리래빗의 배송 서비스를 통해 오늘 바로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상품 교환 및 반품을 최소 하루 안에 진행할 수 있는 당일 교환 및 반품 서비스를 함께 출시해 이커머스 기업의 빠른 상품 처리와 재고 관리 경쟁력을 지원하고, 늦은 반품 및 교환 처리로 인한 고객 불만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딜리버스 김용재 대표는 “이번 서비스 지역 확장과 함께 현재 이커머스 기업들과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물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당일 배송으론 유일하게 전국 주요 도시에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정시 배송할 수 있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5/22 06/11 Wan hai
    Wan Hai 522 05/22 06/12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2 05/23 06/12 KMTC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Hope 05/19 06/10 CMA CGM Korea
    Ts Shanghai 05/20 06/13 T.S. Line Ltd
    Al Nasriyah 05/21 06/16 HMM
  • BUSAN HA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Fides 05/20 05/21 Heung-A
    Pacific Monaco 05/20 05/21 Heung-A
    Dongjin Fides 05/20 05/21 Dong Young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5/26 05/30 Heung-A
    Akita Trader 06/02 06/06 Heung-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atus Tomini 05/20 06/15 MAERSK LINE
    Ym Inauguration 05/23 05/31 T.S. Line Ltd
    Wan Hai 289 05/23 06/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