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3 19:16

로열브루나이항공, 9월부터 인천-브루나이 직항 노선 운항 재개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인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올해 9월 3일부터 인천-브루나이를 잇는 정규편 운항을 주 2회 일정으로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직항 노선은 매주 수요일, 토요일마다 인천과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세리베가완(Bandar Seri Begawan)을 연결할 예정이다. 이는 2020년 3월 이후 약 2년만의 운항 재개 결정이다. 그 결과 로열브루나이항공은 한국과 브루나이를 잇는 유일한 직항 노선을 제공하게 된다. 

인천에서 브루나이까지는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여행객들은 150석 규모의 A320-neo 항공기에서 제공되는 브루나이의 따뜻한 환대와 고급스러운 기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승객들은 고화질, 고용량 서버가 특징인 최신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Thales AVANT IFE”를 통해 다채로운 영화, 음악, TV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의 한국총판매대리점(GSA)을 맡고 있는 미방항운은 엔데믹에 맞춰 재개되는 한국-브루나이 정규편 운항을 위해 전문적인 세일즈와 마케팅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현 시점 유일한 한국-브루나이 직항 노선이 될 로열브루나이항공의 정규편은 2017년 11월 26일에 첫 취항해 2020년 초까지 운항됐으며, 2022년 9월 3일부터 운항 재개를 앞두고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1/28 02/28 KOREA SHIPPING
    Esl Wafa 01/28 02/28 KOREA SHIPPING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INCHEO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1/28 02/01 T.S. Line Ltd
    Ibn Al Abbar 01/28 02/01 T.S. Line Ltd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 INCHEO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Ibn Al Abbar 02/09 02/27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