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6-30 08:44

해양진흥공사, 윤리지킴이 발족…첫활동 ‘이해충돌방지법 홍보’

윤리경영 안착과 청렴 조직문화 노력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3일 입사 5년차 미만 임직원을 주축으로 하는 윤리경영추진단, 일명 윤리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윤리지킴이는 앞으로 공사 구성원의 윤리경영과 청렴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과 첫 회의를 연 데 이어 최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을 홍보하는 리플렛을 전 임직원에게 배포하는 등 청렴문화 확대를 위한 사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공사는 우수활동 윤리지킴이에겐 포상 추천 등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박제규 한국해양진흥공사 감사실장은 “윤리경영위원회 산하에 직원의 참여가 중심이 되는 윤리경영추진단을 결성하여, 공사의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안착과 청렴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Kanto 08/14 08/16 KMTC
    Kmtc Penang 08/14 08/17 KMTC
    Sunny Ivy 08/14 08/17 Pan Con
  • BUSAN BIRGUNJ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2 08/23 09/24 Wan hai
    Kyoto Tower 08/28 10/01 Wan hai
    Emirates Wafa 08/31 09/26 Chun Jee Shipping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Keelung 08/14 08/21 CK Line
    Sky Victoria 08/15 08/21 CK Line
    Sky Victoria 08/15 08/21 Pan Con
  • INCHEO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8/15 08/26 CK Line
    Sawasdee Sunrise 08/15 08/26 Dongjin
    Starship Taurus 08/15 08/27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oi 08/16 08/26 ZIM KOREA LTD.
    Ts Laemchabang 08/16 09/09 T.S. Line Ltd
    Zoi 08/16 09/11 ZIM KOREA LTD.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