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2 19:47

선박관리산업협회, “선원환경 정상화 노력”

2022년도 정기총회 개최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는 18일 부산 중구 중앙동 한국선원센터에서 회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 등을 승인했다.

이날 협회는 ▲코로나19 대응 주요활동 ▲해외시장에 대한 국내 선박관리산업 홍보강화 ▲우수선박관리사업자 인증제도 등 국가 지원책 강구 ▲소유권이전부나용선(BBCHP) 해외 유출 방지 활동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예정에 따른 대책강구 ▲해외취업노사협의회 개최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개발 둥의 2021년 사업성과에 대하여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선박과 선원의 안전 확보 ▲해외진출사업 정상화 및 정부지원 확대 ▲선박관리산업 연관 법규정비 및 시스템 도입  ▲선원관련 제도개선 및 노사협력강화 ▲선박관리전문 인력개발 및 고급일자리 창출 등의 2022년 사업목표를 결정했다.

강수일 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지난 한 해 선원 백신접종 확대에 노력하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 등 다방면의 활동을 기울였다”며 ”올해는 선원환경 정상화와 중대재해처벌법, ESG 경영 등의 시장환경 변화에 대처해 해외시장진출 지원사업 다각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선박관리산업협회는 3년째 이어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를 제외한 최소한의 회원사 인원만으로 총회를 개최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INCHEO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Wan Hai 326 02/06 02/11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Ibn Al Abbar 02/09 02/27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