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7 08:33

머스크, CP와 캐나다 밴쿠버에 물류센터 개장

북미 물류시장 확장 기대


덴마크 선사 머스크는 캐나다퍼시픽철도(CP)와 공동으로 캐나다 밴쿠버에 대형 물류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총면적은 1만1000㎡(약 3300평)로, 103개의 환적용 하역플랫폼(독)을 갖추고 있다

CP 복합물류시설 내에 입지하고 있는 물류센터는 해상 컨테이너를 환적 운송하는 용도로 활용된다. 밴쿠버항에서 하역한 화물을 CP가 철도로 물류센터까지 셔틀 수송한 뒤 53피트 컨테이너로 옮겨 실어 도착지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머스크는 새로운 시설을 가동해 북미 물류서비스사업을 더욱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철도를 이용해 트럭수송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머스크는 물류센터에서 처리하는 화물은 일용 소비재 80~90%, 자동차 부품 10~20%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