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0 09:03

이스라엘 짐라인, ‘단독운항’ 북미 컨항로 5월 출항

아프리카 노선도 개설…지난해 호주 취항


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이 미국과 아프리카 호주 지역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짐라인은 5월부터 아시아와 북미 동안을 연결하는 새로운 컨테이너선항로 짐시USEC익스프레스(ZSE)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신설 항로는 남중국 옌톈과 베트남에서 파나마운하를 거쳐 미 동안 남부를 연결한다. 짐라인이 단독으로 컨테이너선을 배선한다. 구체적인 기항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스라엘 선사는 이로써 북미항로 단독 노선을 3개로 늘렸다. 지난해 북미 서안을 단독 운항하는 컨테이너선항로 2개를 신설했다. 두 노선 모두 코로나19 사태로 늘어나고 있는 전자상거래 화물에 대응해 각각 이름을 짐이커머스익스프레스(ZEX) 짐동남아시아이커머스익스프레스(ZX2)로 붙였다. 

ZEX는 중국 선전항의 옌톈 다찬완 터미널과 로스앤젤레스(LA), ZX2는 베트남 붕타우항 까이멥터미널, 옌톈과 미국 LA 터코마항을 연결한다. 

이들 노선은 4000TEU급 안팎의 옛 파나막스급 선박을 투입해 선복량은 많지 않지만 항만 적체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대형선박에 견줘 하역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3월 말 아시아와 동아프리카를 잇는 CEA를 개설한다.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와 케냐 몸바사,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기항한다. 31일 상하이에서 첫 취항에 나선다. 

이 밖에 짐라인은 지난해부터 호주항로 2개 노선(CAX CAX2)을 자회사인 골드스타라인 브랜드로 개설해 운항 중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F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Bali 12/06 01/09 CMA CGM Korea
    Cma Cgm Kimberley 12/10 01/13 CMA CGM Korea
    Zeus Lumos 12/16 01/26 ONE KOREA
  • BUSAN FOS SUR ME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Kimberley 12/11 01/15 Evergreen
    Ever Being 12/13 01/22 Evergreen
    Cma Cgm Unity 12/17 01/21 Evergreen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nta Linea 12/12 01/11 ZIM KOREA LTD.
    Northern Jasper 12/19 01/18 ZIM KOREA LTD.
    Tianping 12/26 01/25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nta Ines 12/07 12/31 ZIM KOREA LTD.
    Ym Together 12/12 12/31 ONE KOREA
    Westwood Victoria 12/14 01/12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nta Ines 12/07 12/31 ZIM KOREA LTD.
    Ym Together 12/12 12/31 ONE KOREA
    Westwood Victoria 12/14 01/12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