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10:09

프랑스 CMA CGM, 유럽항로서 공급 늘린다

4분기 내년 1분기 공급량 확충으로 항로환경 개선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물동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유럽항로에서 선복 공급량을 늘린다고 밝혔다.
 
올해 4분기(10~12월) 선복 공급량을 전년 동기 대비 6%까지 확충하고, 내년 1분기(1~3월)엔 10%를 더 늘린다. 공급량 확충으로 부킹(예약)이 어려운 항로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LNG연료를 쓰는 2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9척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한 CMA CGM은 현재 3척을 인도받았다. 신조선은 순차적으로 유럽항로에 투입되고 있다. 이 밖에 이달 말엔 임시선박 2척을 투입한다. 임시선박은 중국을 출항해 12월 말 프랑스와 네덜란드에 기항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이 선사는 5월 이후 유럽 서비스인 FAL1과 FAL3에서 감편을 실시하지 않고 매주 운항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Incheon 08/16 08/25 Sinokor
    Sawasdee Spica 08/16 08/25 H.S. Line
    Sawasdee Spica 08/17 08/25 Sinokor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9/05 10/02 Hyopwoon
    Lautoka Chief 09/11 10/0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