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11:00

한국해법학회 손점열 회장 취임

봄철 정기학술발표회도 열려

한국해법학회는 5월 28일 한국선주협회빌딩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점열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 조성극 전임 회장과 손점열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을 거행했고, 지난 2년간 해상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조성극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울산지방법원 이필복 판사에게 최우수논문상을 수여했다.

손점열 신임 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33기)를 졸업하고 팬오션의 보험법무실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세계적인 해상보험 브로킹 회사인 A&G Korea 전무를 거쳐 2015년부터 태크마린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기총회 후 이어진 봄철정기학술발표회에서 ▲부경대학교  임석원 교수가 ‘어선의 충돌사고 발생시 항법의 착오의 법률상 효과’ ▲법무법인 청해 황현구 변호사가 ‘해사사건 관련 최근 판례에 관한 소고’ ▲고려대학교 김인현 교수가 ‘2019년 개정 일본 해상법의 내용과 시사점’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한달 연기된 후 개최된  해 해법학회의 임시총회와 학술발표회는 참석자 모두 발열체크를 거쳤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됐다. 

한편, 차기 학회장을 이어받을 수석부회장은 공석으로 두었으며 추후 공론을 거쳐 적임자를 물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7 BEN LINE
    X-press Phoenix 08/28 09/18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