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1 10:12

국제물류사協 구교훈 회장, 물류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국제물류사협회 구교훈 회장(물류학박사·배화여대국제무역과 겸임교수)은 지난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7회 물류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구 회장은 19년째 물류와 무역에 대한 교육과 청년 취업지원 및 멘토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구 회장은 2011년부터 정부의 우수녹색물류기업지정과 우수물류기업인증 심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물류관리를 개발했다.

또한 네이버 지식인으로부터 무역·물류분야의 2010년도에 유일한 파워지식인으로 선정돼 포상을 받은 적이 있는 파워지식인으로 최근에는 무역물류분야 최고의 만족도로, 지식인에서 ‘태양신’으로 등극했다.

구 회장은 지식인으로부터 그간 받은 많은 상금(콩)을 어려운 이웃에게 십여년 동안 기부해오고 있다. 국내에서 무역과 물류분야 동시 지식인 중 파워지식인이자 태양신은 구 회장이 유일하다. 최근 구 회장은 심리·철학, 계약·취업지원, 여행 등 분야에도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구 회장은 “앞으로도 지식인 활동과 청년들에 대한 교육과 취업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며 “무역·물류분야의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지식을 나눠주고 멘토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