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0 19:32

폴라리스쉬핑, 2500억 신조금융지원 체결

초대형광탄선 3척 건조자금 조달


 


폴라리스쉬핑은 30일 오후 32만5000t급 초대형 광석선 3척의 신조지원프로그램 금융계약서를 체결했다.

금융계약은 정부의 신조지원프로그램 2호사업으로, 선순위 대주단에 산업은행과 외국계 금융기관인 ABN암로, 후순위 출자자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자산관리공사 KDB캐피탈이 참여했다. 무역보험공사는 선순위금융에 보증보험을 제공했다.

총 금액은 약 2억2000만달러(약 2500억원)로, 폴라리스쉬핑이 지난 2016년 현대중공업에 발주한 선박 신조 지원에 쓰인다. 금융은 선순위대출 60%, 후순위대출 40%로 구성되며 무역보험공사가 선순위 대출의 95%를 보증한다.

신조선은 사흘 뒤인 8월2일 1호선이 인도돼 브라질 발레의 25년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될 예정이다. 나머지 선박은 올해 말과 내년 초 순차적으로 완공된다.

오는 2020년 발효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해 LNG를 주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LNG레디)이 적용됐고 황산화물 저감장치인 스크러버를 장착한다. 선사 측과 발레는 이달 선박 3척의 추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엔 산업은행 배영운 본부장과 무역보험공사 이도열 본부장, 폴라리스쉬핑 지용호 전무 등이 참석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