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1 09:57

中 무한항 11월 누적 컨테이너 123만TEU 취급

올 1~ 11월 중국 무한항의 화물취급량이 9239만톤에 달해 금년 중 1억톤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컨테이너는 전년비 21% 증가된 123만TEU를 취급했으며, 전 호북성 컨테이너 취급량의 81.7%를 차지했다.

컨테이너 취급량이 대폭 증가된 이유에 대해, 한 업계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째는 지역화물원이 늘어났으며, 컨테이너 항로가 증가하였고, 공컨테이너 DLYD율이 대폭 제고 됐으며 둘째는 항구와 무한-구라파 정기열차 연결, 종합교통체제 우위로 중서부화물의 무한 환적량 유치 및 증가에 따른 것이며 세번째는 호남(후난)화광 무한- 양산항 항로가 금년 5월 개통후, 매주 2 항차 운행으로, 월간 운송량이 전년비 162% 증가했다.

호북성 항구해운국 관련 책임자는, 지금까지의 항구실적현황을 감안할 때, 연말까지는 160만TEU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