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선사 스코피오벌커스는 노르디아은행, 스칸디나비아·엔스킬다은행과 최대 8550만달러(한화 966만원)의 대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조달 자금은 울트라막스 벌크선 6척의 구입 자금에 충당한다. 이 대출로 전체의 60%까지 충당할 것으로 보인다.
스코피오는 9월말, 중국 조선소에서 2015~2017년에 준공한 울트라막스 6척을 총 1억4000만달러에 사들였다.
구입 비용은 보유 자금과 은행 대출로 충당했다. 대출의 최종 상환 기한은 2023년 2월이며, 이율은 영국 런던시장의 은행간 대출 평균 금리 플러스 2.85%이다.
이 회사의 벌크선 선대는 지난달 인수한 6척을 비롯하여 52척이다. 내용은 캄사르막스 18척, 울트라막스 34척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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