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7일부로 이메일 도메인 주소를 ‘@oneksa.kr’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선주를 의미하는 ‘shipowners’에서 하나된 해운산업과 선주협회임을 강조하는 ‘oneksa’로 개정했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 8월 직원 내부 공모전을 통해 협회 도메인 효율화를 추진해 ‘오래된 침체에 빠진 해운산업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하나 된 마음으로 힘쓰자’, ‘협회가 하나가 돼 위기를 헤쳐 나가자’라는 의미로 oneksa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기존 이메일 주소에 변경된 도메인 주소만 붙여 전송하면 된다.
<팀별 이메일 주소>
▲대표 : korea@oneksa.kr
▲총무팀 : general@oneksa.kr
▲해무팀 : marine@oneksa.kr
▲업무팀 : business@oneksa.kr
▲기획조사팀 : planning@oneksa.kr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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