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항회가 대한민국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해항회는 해항회 회원 자녀와 현직인 해양수산부 직원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해항회는 전 해운항만청, 전 국토해양부 및 해양수산부 퇴직 직원의 친목 상조단체로 2015년도 장학생 24명을 선정해 4일 장학금 1200만원을 지급했다.
한편, 해항회는 1989년부터 지난해까지 고등학생 11명, 대학생 702명 등 총 713명에게 총 3억25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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