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8 09:22

메쉬코리아, 40억원 투자 유치

SBI인베스트먼트‧산은캐피탈로부터 40억원 신규투자 받아

메쉬코리아는 SBI인베스트먼트와 산은캐피탈(KDB Captal)로부터 총 40억원의 신규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1월 동문파트너즈를 비롯한 국내외 벤처캐피탈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투자를 통해 올 하반기 해외 진출 등 사업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2013년 1월 설립돼 프리미엄 맛집 배달앱 ‘부탁해’와 당일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하고 있는 물류기업이다. 부탁해는 배달이 되지 않는 음식점은 물론 최근 CU편의점과 제휴해 생활용품까지 배달 서비스 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소형 화물 배송 서비스인 메쉬프라임을 통해 메쉬코리아는 전체 물류시장의 프로세스를 효율화 시키고 물류전문업체의 스쿠터 및 퀵과 사륜차 기사 생태계를 개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SBI인베스트먼트와 산은캐피탈은 메쉬코리아는 배달업계 최초 무인화 자동배차 시스템으로 그동안 구축한 물류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배달앱 시장을 포함한 종합물류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금액은 소속 라이더 복지혜택 향상, 서비스 지역 확대, 메쉬프라임의 성공적 시장안착 등 다양한 부분에 사용할 예정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SBI에서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말레이시아 등에 메쉬코리아의 물류 솔루션을 보급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메쉬코리아 솔루션을 국내 및 해외에 도입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빠르고 안전한 이륜차 배송 서비스를 이용함과 동시에 배달 기사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앱을 통해 차량을 예약하면 예약된 차량의 위치가 승객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차량과 승객을 연결해주는 우버 시스템과 같은 무인화 자동배차 시스템을 배달 업계 최초 도입하였으며 ‘주문정보를 처리하는 방법 및 그 디바이스’ 특허를 지난해 5월 등록하기도 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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