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8 17:41

새 수에즈운하, 중국 투자 늘어난다

中기업들, 9년 전부터 수에즈 북서지역에 투자
수에즈운하가 중국에 보다 많은 투자 기회를 부여할 전망이다.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 주중 이집트대사인 마흐무드 알람은 “이집트가 수에즈운하 지역에 산업도시와 물류지구를 건설할 계획으로 여러 투자자와 국가, 특히 중국을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72km 길의 새로운 수에즈 운하는 기존 190km 길이의 수로를 대체하는 항로로서 7만6천k㎡ 면적의 국제물류 및 상업 중심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이집트정부로서는 침체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한 주요 국가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1년의 건설작업은 35km 구간의 육상굴착과 37km 구간의 확장 및 심층화 작업에 소요된다.

마흐무드 알람은 “스에즈운하 투자가 중국으로 하여금 더 많은 국가에 투자할 기회를 부여할 것”이라며 “이집트의 지리적 위치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시장에 근접한 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 중국과 이집트간 협력관계에 대해 오는 8월6일 신규프로젝트의 개시와 더불어 양국간 쌍방협력이 최대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여러 중국기업이 수에즈 북서지역에 9년 전부터 투자해 왔으며, 2014년 시시 대통령의 중국 방문 후 양국이 ‘포괄적 전략관계’에 이르면서 쌍방향적 협력을 구축해 중국의 투자가 흘러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