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2 10:59

MSC, 부산 기항하는 남미서안 서비스 개편

6월 중순부터 적용
MSC가 아시아-남미서안 노선 개편에 나섰다.

MSC는 6월 중순부터 아시아와 남미서안을 잇는 'ANDES'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MSC는 자사 선박 12척을 투입해 남미서안 노선 강화에 나선다.

개편된 기항지는 츠완-홍콩-닝보-상하이-부산-요코하마-만사니요-리자로 카르데나스-발보아-부에나벤투라-카야오-이키케-샌 안토니오-코로넬-샌 안토니아-카야오-발보아-만사니요-부산-상하이-츠완이다.

MSC는 이번 개편으로 라틴 아메리카 기항 시간을 단축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게 됐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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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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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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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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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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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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