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09:40

kt금호렌터카, 봄 관광주간 맞이 최대 70% 할인

국민의 여행 편의성 증대 위해 관광주간 행사 적극 동참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에 렌터카를 이용한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kt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kt금호렌터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봄 관광주간을 맞아 5월부터 두 달간 최대 70% 렌터카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t금호렌터카는 국민들의 봄맞이 국내여행을 권장하는 봄 관광주간 캠페인에 동참해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국 130여개 지점에서 렌터카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관광주간 기간(5월 1일~14일)은 물론 6월 말까지 kt금호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렌터카를 최대 70% 할인 받을 수 있다.

렌터카 할인율은 내륙 주중 50% ∙ 주말 45% 적용되며 제주지점은 기간별로 상이하다. 1일부터 5일까지 55%, 6일부터 31일까지 65%, 그리고 6월 한 달간은 70% 할인율이 적용된다. 할인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kt금호렌터카 홈페이지(http://www.ktkumhorent.com) 또는 관광주간홈페이지(http://spring.visit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kt렌탈 마케팅본부장 김연대 상무는 “대한민국 1위 렌터카 브랜드로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봄 관광주간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봄 관광주간 렌터카 할인 행사를 활용해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함께 추억 가득한 봄 여행 다녀오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주간 캠페인은 여름철에 집중된 국내 관광 수요를 연중으로 분산시켜 관광 활성화 및 국민의 여행 편의성 증대를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캠페인 기간에는 지역별 17개 대표 프로그램과 관광시설/숙박/체험/음식/쇼핑/교통/여행상품 등 전국 3천여 개의 국내 관광 할인이 제공된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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