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1 13:42

인터상선, 3년째 적자 지속

지난해 영업손실 31억
인터해운 자회사인 인터상선이 지난해에도 적자 탈출에 실패했다.

1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인터상선은 지난해 영업손실 31억원, 당기순손실 55억원을 냈다.

이 선사는 2012년 이후 3년째 적자 행진을 지속 중이다. 적자 폭도 2013년의 31억원 56억원에 비해 크게 개선되지 않은 모습이다.

반면 외형은 두 자릿수로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1억원으로 1년 전의 28억원 대비 10.8% 증가했다. 매출액 전액을 대선영업을 통해 거뒀다.

이 선사는 선비(船費) 지출이 매출액을 웃도는 52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09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10 T.S. Line Ltd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1 KWANHAE SHIPPING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09/29 Doowoo
    Wan Hai 308 09/19 10/01 Wan hai
    Kmtc Qingdao 09/19 10/0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