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1 13:25

범주해운, 지난해 영업이익 57억원

매출액 2% 성장
근해 컨테이너선사인 범주해운이 지난해 이익 성장을 거뒀다.

1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범주해운은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

2013년의 12억원 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374.6%, 순이익은 966.4% 성장했다. 지난해의 거친 영업환경 속에서도 이익률을 높였다는 게 고무적이다.

매출액은 1112억원을 기록, 2013년의 1090억원에 견줘 2% 증가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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